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8:01: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박승호 포항 시장, 새벽을 가르며 동빈운하 건설 현장 방문

애로 사항 청취 및 공기 단축 지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8일
박승호 포항시장은 27일 오전 7시 동빈운하 건설 현장을 방문해 내년 조기 준공을 위한 현장 시공 상의 애로사항을 듣고 최대한 공기단축을 지시하는 한편 공휴일 없이 근무하는 공무원과 현장 근로자를 격려했다.

박 시장은 현장에서 대기중인 담당 공무원, LH공사 감독과 현장소장 등에게 현재 추진 상황과 민원내용, 시공상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조기에 준공할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53만 포항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포항시의 역점사업인 「동빈운하 건설 사업」은 포항시와 LH공사가 공동시행사로서 5월 22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송도교 재가설, 송림교 신설 및 해도교 신설에 따른 파일항타 등을 위해 대형장비 및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 한창 공사중으로 현재 공정율 30%로서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박승호 시장은 시공사인 계룡건설(주) 현장팀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정체수역으로 변해버린 동빈내항의 환경복원을 위하여 53만 포항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되돌려주는 커다란 의미가 담겨져 있는 공사인 만큼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공사기간 단축을 부탁하는 한편 공휴일도 없이 근무하는 공무원과 근로자를 격려했다.



ⓒ GBN 경북방송
앞으로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동빈운하는 길이 1.3㎞에 운하폭 평균 20m 수심 1.5m로 소형 유람선이 운행하게 될 것이며, 2013년 준공을 위하여 토목, 조경, 전기공사등 전공정에 대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 주변 호텔등 휴양시설과 각종 카페, 레스토랑, 수변상가의 쇼핑공간이 들어서며, 대관람차등 유희시설과 스파 및 워터파크, 공연장, 문화시설 등 친수공간과 각종 관광레저시설 용지를 조성하는 민간투자자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