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건전음주 119운동”절주캠페인 전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1월 28일
상주시보건소에서는 11월 27일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건전한 음주를 위한 119운동 캠페인’과 건전한 음주운동에 함께 동참하자는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원래 119의 의미는 “1가지 종류의 술로,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1일 적정 음주량만큼, 오후 9시까지만 마시자”는 뜻으로, WHO는 하루 적정 알코올 섭취량을 남성 40g, 여성 20g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남자는 맥주 1000㏄ 내지 소주 5잔, 여자는 맥주 500㏄ 내지 소주 2.5잔이다.
특히 이 날 행사는 미래 우리 사회의 주춧돌이 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연말연시를 맞아 과도한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마련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주 지역민 및 학생들의 음주 폐해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 전환을 이끌어 내고 음주소비량이 급증되는 연말연시 각종사고와 질환의 심각성을 지역주민 및 학생들에게 널리 홍보하여 건강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보건소는 절주 안내와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지속적인 119 절주 캠페인을 벌여 지나친 음주로부터 상주시민들 및 관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음주로 인한 폐해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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