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깨끗한 들녘,「Clean 초전만들기」다함께 출발! go~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8일
지난 11월 28일(수) 오전 10시부터 초전면(면장 이병식)에서는 “깨끗한 들녘, 아름다운 고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환경지도자, 이장, 새마을 지도자, 담당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lean 초전만들기』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다함께 깨끗한 초전을 향해 힘차게 나가자고 다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는 김항곤 성주군수가 금년 하반기 강력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깨끗한 들녘, Clean 성주만들기』의 취지를 받들어 성주참외의 글로벌 브랜드화에 발맞추어 초전면민도 동참해 내 하우스 주변의 부직포, 참외작업장부터 깨끗이 정비하자는 의미로 굳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며, Clean 성주만들기 홍보동영상 상영, 환경지도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항곤 성주군수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산되는 참외만이 세계속의 명품 참외로 성장할 수 있다며 환경지도자를 비롯한 마을 지도자들이 솔선수범 하여 지역의 주민들에게 의식 변화를 유도해 나갈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미관을 해치는 참외작업장과 퇴비무더기 설치, 농수로 및 하천변의 무질서한 부직포 적재 등의 행위가 근절 되도록 참석자 모두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하면서 명실상부한 깨끗한 초전·명품참외의 달성여부는 초전의 주인인 우리 손에 달렸다며 강력한 실천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초전면에서는 이날 결의대회를 마치고 참석자 전원을 두 팀으로 나누어 소재지 내 시가지 가두 캠페인과 문덕천 일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1팀은 미리 배부해 준 어깨띠, 현수막, 피켓 등을 착용하고 면사무소를 출발 초전우체국, 초전보건지소, 초전초등학교를 경유해 면사무소로 귀청하며 가두행진을 펼쳤고, 2팀은 문덕천 일원에서 수해쓰레기 및 폐비닐 수거 등의 정화활동을 펼치며『Clean 초전만들기』의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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