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1:02: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성주군, 깨끗한 들녘,「Clean 초전만들기」다함께 출발! go~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8일
지난 11월 28일(수) 오전 10시부터 초전면(면장 이병식)에서는 “깨끗한 들녘, 아름다운 고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환경지도자, 이장, 새마을 지도자, 담당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lean 초전만들기』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다함께 깨끗한 초전을 향해 힘차게 나가자고 다짐했다.



ⓒ GBN 경북방송
이는 김항곤 성주군수가 금년 하반기 강력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깨끗한 들녘, Clean 성주만들기』의 취지를 받들어 성주참외의 글로벌 브랜드화에 발맞추어 초전면민도 동참해 내 하우스 주변의 부직포, 참외작업장부터 깨끗이 정비하자는 의미로 굳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며, Clean 성주만들기 홍보동영상 상영, 환경지도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 GBN 경북방송
김항곤 성주군수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산되는 참외만이 세계속의 명품 참외로 성장할 수 있다며 환경지도자를 비롯한 마을 지도자들이 솔선수범 하여 지역의 주민들에게 의식 변화를 유도해 나갈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미관을 해치는 참외작업장과 퇴비무더기 설치, 농수로 및 하천변의 무질서한 부직포 적재 등의 행위가 근절 되도록 참석자 모두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하면서 명실상부한 깨끗한 초전·명품참외의 달성여부는 초전의 주인인 우리 손에 달렸다며 강력한 실천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초전면에서는 이날 결의대회를 마치고 참석자 전원을 두 팀으로 나누어 소재지 내 시가지 가두 캠페인과 문덕천 일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1팀은 미리 배부해 준 어깨띠, 현수막, 피켓 등을 착용하고 면사무소를 출발 초전우체국, 초전보건지소, 초전초등학교를 경유해 면사무소로 귀청하며 가두행진을 펼쳤고, 2팀은 문덕천 일원에서 수해쓰레기 및 폐비닐 수거 등의 정화활동을 펼치며『Clean 초전만들기』의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