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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자연생태전시관 사면에 대형 무당벌레 꽃

대형 무당벌레 꽃 디자인 식재 볼거리 제공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1월 29일
문경새재 자연생태전시관이 전시관내 전시물 보강과 더불어 전시관 주변도 획기적으로 변화를 주어 관람객 유치를 위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문경새재내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지만 생태전시관 쪽으로는 동선이 맞지 않아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생태전시관 직원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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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전시관 주변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일환으로 직원들과 생태해설사회(회장 박영기), 공공근로자들이 함께 전시관 우측 경사면에 무당벌레 꽃 디자인 작업을 구상해 영산홍 3,000본을 심었다.

전시관 내부에는 우리지역 냇가에 사는 희귀 물고기 전시와 나비와 곤충을 테마로 한 디오라마(입체적 축소 모형)전시물 확충, 관내 목공예 장인(용궁수석 도성기)께서 소장하고 있는 희귀 목공예 작품과 규화목 등도 전시해 전시물을 보강할 계획에 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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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무당벌레 꽃디자인으로 식재된 영산홍은 조선시대부터 궁궐에 식재할 만큼 아름다움이 매우 뛰어난 봄철 대표적인 꽃이다. 다가오는 봄철, 문경새재의 찾는 이들에게 포토존으로 이용되고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치 배경을 밝혔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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