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사랑의 내복’ 전달식 가져
경주시 산내면에 내복 200벌 전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29일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용수)와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28일 경주시 산내면(면장 김문일)에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조성한 내복펀드로 구입한 내복200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 | | ⓒ GBN 경북방송 | | 내복펀드는 2006년부터 시행한 경북지역본부의 특화된 사회공헌 사업으로 “1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1분의 홀몸어르신에게...” 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농어촌지역의 독거노인 및 사회소외계층에 내복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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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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