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대표 향토음식 상품화 개발에 나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1월 30일
예천군(군수 이현준)에서는 30일 오후 3시 농업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와 우수 농특산물을 접목한 대표 향토 음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향토음식 상품화사업’ 2차 중간보고회를 가진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실과소장, 식품관련기관 및 단체 임원, 요식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시식 및 평가원으로 참석해 출품된 음식의 시식과 평가를 통해 상품화를 추진하고 예천군 대표 음식축제인 “음식 맛 자랑 대회”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자 마련했다.
시식 평가에 출품된 음식류는 “태평추 밥상, 뽕잎약수 밥상”을 포함한 한상차림 6종, “뽕잎밥과 육전”을 포함한 개발 메뉴 8종 등 총14종이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문화와 농특산물이 접목된 다양한 음식을 발굴, 상품화하여 우리 고장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이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회에 출품된 음식은 단품 음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상차림으로 발전시켜 요식업체와 연계한 음식상품화로 지역 경기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1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