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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Boeing社 MRO센터 설립관련 실무진 영천방문.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30일
ⓒ GBN 경북방송

지난 9월3일 세계적 초일류 항공기업인 미 Boeing사의 MRO사업 진출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1차 실무자회의에 이어 2차 실무자회의를 11월 28일 11:00 서울에 소재한 보잉한국지사 사무실에서 논스톱 마라톤회의를 가지고 다음날인 11월29일에는 영천시청과 MRO센터가 들어설 부지를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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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잉 디펜스 MRO분야 영천지역 실무를 총괄할 프로젝트 메니저와 보잉디펜스 아태지역 실무책임자들과 경북도청, ASTIC, 영천시, DGFEG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MRO사업의 건축 및 행정절차, 인센티브 등 종합적인 사안들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11월29일에는 미 보잉디펜스의 실무진들이 영천시청을 방문하여 김영석 시장으로부터 시정전반에 걸친 간략한 브리핑과 함께 보잉사와 영천시간의 동반성장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어 영천지역의 MRO센터가 들어설 현장을 방문하고 동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관련기관의 합동연석회의 개최 등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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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시장은 모처럼 하늘이 내려주신 절호의 기회인 보잉사의 MRO사업이 빠른시일 내 첫 삽질을 할 수 있도록 11만 영천시민과 900여 전 공직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지원을 다 할 것이며, 보잉사를 통하여 영천이 사천시를 능가하는 항공산업의 요람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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