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 대학 수료식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3일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조병기)가 의존적이고 수동적이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지역사회로의 참여활성화 및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하게 함을 목적으로 마련한 2012년도 밝은빛누리장애인대학 수료식이 11월 29일 시청회의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정석호 시의회의장,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의장, 손경익 시의원, 장애인대학 학생 및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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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대학이 3월부터 매주 목요일 30여차례 마련한 강의는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복지시책, 탈시설이 자립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장애인관련 강의와, 펀드와 주식, 생활 속 법률상식, 스포츠 맛사지, 신라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강의가 이어져 장애인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수료생은 35명이었으며, 개근상으로는 김주연외 6명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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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GBN 경북방송 | | 송정현수료생은 장애인대학을 통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할수 있었고, 꿈도 생기고, 그것에 대한 목표도 생겨 이를 통해 나자신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강이 생겨서 좋았으며 저와 같은 중증장애인들이 보다 많이 참여 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었으며 좋겠다고 말했으며 12월 5일 1박 2일 졸업여행을 끝으로 2012년도 장애인대학 모든 프로그램은 끝이난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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