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경주지회가 제정한 제4회 경주예술상 수상자 결정
심사평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3일
한국예총 경주지회가 제정한 제4회 경주예술상에 추천받은 박용(64, 미술협회)은 경주지부에 수채화를 서양화에서 독립시킨 장본인으로 수채화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로서 후진 양성에도 큰 공적을 남겼다. 특히 개인전 13회 및 W. W. W. 단체를 8년간 지도하면서 전국공모전에서 많은 수상자를 배출시켜 지역문화 향상에 이바지했다. 이와 같이 미술부분에서 공이 크므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제4회 경주예술상 수상자로 결정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심사위원 : 서영수, 정민호, 최복은(글)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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