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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시성 언론인·교육관계자 영주시 방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4일
중국 산시성 서안 배화대학 이사장을 비롯한 교육관계자와 언론인들이 지난 2일 관광코스 사전답사 및 방송 취재차 선비의 고장 경북 영주를 방문했다.


ⓒ GBN 경북방송

영주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권협력단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행사로 소수서원, 소수박물관, 선비촌, 인삼시장을 둘러보았으며, 특히 시장님의 영주시 소개와 취재한 관광내용이 중국현지 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최근 중국관광객의 급속한 성장으로 방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나, 지방방문을 회피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 타지역과 차별화된 영주만의 유일한 전통문화자원과 지역 특산품인 인삼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다.


ⓒ GBN 경북방송

영주시는 중국과 교육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 800여명의 중국 학생과 교육관계자·언론인들이 방문했으며, 앞으로도 중국 청소년 수학여행단 유치 노력을 활발하게 해 한국전통문화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해외로 널리 알려 교육관광 도시 영주로 발전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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