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운암저수지 마지막 물막이 공사 실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04일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지사장 홍병선)는 12월 3일 11:00시에 이현준 예천군수와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공사직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에 위치한 운암저수지에서 농업용수 담수을 위한 마지막 물막이 공사를 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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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지구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사업은 나날이 심각해지는 물 부족에 대비하여 부족한 농업용수를 보충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촌지역의 다양한 용수수요 충족과 만성적 홍수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리지역의 젖줄인 낙동강과 한천을 건강한 문화생태공간으로 회복 시키기 위한 낙동강 살리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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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저수지는 1954년도에 완공되어 55년이 경과된 저수지로, 둑을 10.1m 높이므로써 총저수량 266만톤(추가 저수량 193만톤)의 농업용수 및 환경용수를 확보하여, 재해예방 및 하천유지수량 증대 등 다목적, 다기능 활용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
본 사업은 저수지 축조 1개소(연장 245m, 높이 30.1m), 이설도로 3개소 2.4km, 부대공사등, 2010년 1월에 착공하여 189억원의 국비를 투입 하여 현재 공정이 99%의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2012년 12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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