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하수관거정비 사업 체계적 관리로 시민불편 최소화
시청, 감리단, 시공사가 참여하는 합동대책회의 개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5일
포항시가 하수관거정비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시는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사 추진상의 문제점등을 사전에 짚어보고 대안을 세우는 시청, 감리단, 시공사가 참여하는 합동대책회의를 주1회 상시 시행하기로 했다.
또 가가방문 협조 요청, 당일 시공물량 외 현장반입 금지, 주간선도로 야간공사 시행, 인접한 공사현장과 중복공사 금지, 근무복․안전모 착용 의무화, 동계공사시방 기준 준수 등 안전관리와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하수관거사업 홍보를 위해 동영상과 리후렛을 제작 배포하는 등 대대적인 대시민 홍보도 병행하기로 했다.
이흥수 포항시 하수도과장은 “하수관거사업의 장기화가 불가피함에 따라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한 공기단축과 하수관거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포항시는 방류수역 수질개선과 하수처리장 운영효율 극대화를 위해 빗물과 오수를 완전분리 처리하는 하수관거정비사업을 재정사업과 민자사업(BTL)으로 총 233㎞에 달하는 하수관거를 2016년까지 정비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133Km(추진율 57%)하수관거를 정비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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