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감사꿈나무의 미래’예술창작품으로 태어나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느끼고, 마음껏 표현한 포항꿈나무의 예술창작품을 만나보자!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5일
포항지역 이색적인 전시공간인 흥해 이팝 작은갤러리는 12월 전시작품으로 순수하고 꾸밈없는 중학생들의 꿈을 표현한 흥해중학교 제15회 이팝예술제 작품 44여점을 전시한다.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전시되는 그림은 중학교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희망이 가득한 작품으로 격년제로 개최돼 올해로 15번째를 맞이한 흥해 중학교의 이팝 예술제 전시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포항의 미래를 향한 학생들의 청운에 품은 꿈을 느낄 수 있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느끼고, 마음껏 표현한 그림을 감상하며 요즘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긍정적인 자아상과 미술관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한해를 마무리하며 즐거운 학창생활에 대한 추억과 부모님, 선생님, 주위 이웃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라 더욱 뜻 깊은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팝 작은갤러리에서는 3개월 단위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시로 전시하며 지역작가,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등의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특히, 12월초에 이팝갤러리의 할로겐 전구를 수명이 길고 훨씬 밝은 절전형 LED조명으로 전부 교체함으로써 더욱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작품관람이 가능해졌다.
이팝 갤러리 전시 및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 문화예술과 (☎270-2874)로 문의하면 된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