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서라벌 청년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쌀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에 베풀다.
사랑의 쌀 배달부로 나서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6일
서라벌 젊은 일꾼들이 의기투합해 1978년 1월에 지역을 위한 일꾼들로 거듭나고자 창단한 경주서라벌청년회(회장 안재철)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쌀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 5포(100㎏)를 월성동사무소에 회원들과 함께 방문 기탁해 관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전달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12월의 하루를 따뜻한 온기로 가득차게 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서라벌청년회에 소속되어 있는 지역의 젊은이들은 지역을 위해 걱정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회원 상호간 협력하고 노력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이웃돕기 후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좋은 일을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최은섭 월성동장은 “지역의 젊은 일꾼들이 앞장서서 지역사회 봉사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나서는 모범을 보이고 있으니 매우 흐뭇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와 사랑 나눔으로 지역의 든든한 일꾼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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