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지역건축사회와 영주시청 건축직 공무원 사랑의 연탄 전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6일
영주지역건축사회(회장 이희대)와 영주시청 건축직 공무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난 4일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다.
영주지역 건축사 회원과 시청 건축직 공무원 30여명은 관내 저소득층을 찾아가 연탄 6,000장(싯가 300만원 상당)을 직접 전달하고 위로해 지역주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사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영주지역 건축사회에서는 매년 영주시에 인재육성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특히 농촌에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농업인이 건축하는 주택, 저온저장고 등에 대해 설계를 대행(약 2천만원 절감)함으로써 농민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지역주민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희대 회장은 앞으로도 영주시건축사회에서는 “작으나마 지역의 소외계층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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