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가정형편 어려운 학생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아름다운 이웃이 있어 희망이 싹틉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7일
후포면 삼율2리에 거주하는 99영신호 선주 남용식은 12월 6일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재학 중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 중단의 위기에 있는 부산과학기술대(유아교육학과) 2학년 임지혜 학생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전달에 앞서 남용식 사장은 임지혜 학생에게 다음에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는 사람으로 성장 할 것을 당부했다. 99영신호 남용식 사장은 대게통발협회에 소속되어 선주 겸 선장으로 배를 경영하면서 매년 후포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또한 불우한 이웃돕기에도 솔선수범하며 지역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온정을 나누고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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