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산불조심”홍보현수막 기증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7일
용암면(면장 도재용)에서는 산불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김춘식씨(용정리, 59)가 산불예방 현수막 30점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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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용정1리 김춘식씨는 10여년째 마을의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면서 마을뿐만 아니라 용암면의 대소사가 생길 때 마다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는 등 지역의 성실한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나, 산불위험이 많은 시기에는 산불예방 홍보 방송기를 자신의 차량에 부착하여 순찰하고 다니는 등 산불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벌써 5년째『용암을 사랑합니다』라는 지역사랑이 가득담긴 문구를 새긴 산불예방 현수막을 기증해 왔다.
용암면에서는 산불위험이 우려되는 취약지 및 도로변 30곳을 선정하여 게첨할 예정이며, 리별 담당책임제를 통한 산불계도 활동을 중심으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용암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춘식씨에게 깊은 감사의 마을을 전하면서, 면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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