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상]live경주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 국회의원 합동 유세
양북 어일장터에서 열린 유세에 800여 명 운집해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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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9일 남겨둔 12월 10일 오전 10시.
경주시 양북면에 소재한 어일장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는 국회의원 합동 유세가 펼쳐졌다.
며칠째 몰아닥친 한파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북면, 양남면, 감포읍 주민들과 새누리당경주시당원협의회원, 국민희망포럼경주시회원 등 8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합동지원유세에는 정수성 국회의원(경주시), 강석호 국회의원(영양, 영덕, 봉화, 울진) , 김을동 국회의원(서울 송파구 병), 윤명희 국회의원(비례대표)이 참석해 차례로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유세를 펼쳤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정수성 국회의원은 “경주의 국책사업 완수와 경주의 제2의 도약 그리고 경주사회의 복지를 위해서 박근혜 후보가 꼭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소리를 높였고
새누리당경북도당위원장인 강석호 국회의원은 “울산, 경주, 포항, 영덕을 잇는 그린에너지벨트가 이루어지면 이 모든 도시가 잘 살 수 있다”면서 박근혜 후보의 지지를 외쳤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을동 후보는 “전세계의 패러다임이 여성의 시대로 도래했으며, 여성 대통령이 있는 나라는 부패지수가 낮고 복지를 우선시하는 나라들”이라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또한 윤명희 국회의원은 “박근혜 후보는 농촌의 어려움과 그에 대한 대책을 모두 준비하고 있다”며 박근혜 후보의 지지를 연호했다.
추운 날씨에도 자리를 함께 한 시민들은 한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박근혜, 박근혜를 연호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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