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달
행복한 가게, 새터민과 다문화가정에 희망 전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1일
행복한가게”(공동대표 박승대, 임영숙)는 7일 포항야구장 앞 행복가게 매장에서 새터민과 다문화 가정 돕기에 각 5백만 원씩 지정기탁금 1천만 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 전달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기탁금은 지난 10월 16일 포항종합경기장에서 열렸던「2012 행복한가게 나눔장터」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당시 행사는 지역기업, 자생단체 등 43개 단체가 참가했고 2만여 명의 시민들이 동참으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당일 명사애장품 경매와 중고의류 판매 수익금으로 2천만 원 상당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조성했다
행복한가게는 작년에도 나눔장터 수입금으로 어려운 이웃 74세대에게 사랑의 난방유지원 2천만 원과, 새터민돕기 1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2005년이후 14차례에 걸쳐 1억 2천만 원의 나눔사업을 펼친바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매년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장터 개최와 상설 매장을 운영해 중고물품의 재사용 확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불우이웃돕기 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선도해오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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