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정신장애인과 함께하는‘행복한 밥상’
바른 먹거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됨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3일
경주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에서는 등록 정신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12월 12일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 영양교육실에서 요리체험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밥상’을 실시했다. . 요리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인체에 필요한 영양교육과 함께 정신장애인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고 나누어 먹으면서 건강한 식생활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신장애인들이 요리도 하고 맛도 보면서 바른 먹거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현재 경주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에 등록된 정신장애인은 196명으로 지속적인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매주 2회(화, 목요일)에 걸쳐 정신장애인 사회재활프로그램과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 정신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정신보건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한 경주시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우울 자살 등 정신 문제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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