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외동라이온스클럽, 입실역, 현대자동차 외동영업소, 추운 겨울! 나눔 릴레이 펼치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3일
12월 12일 국제로타리 3630지구 경주외동로타리클럽(회장:노철규)에서는 라면 40박스(1,000천원상당)를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20세대에 전달했다.
경주외동로타리클럽은 1995년 11월 29일에 창립해 회원 76명이 “초아의 봉사”란 모토를 가지고 사랑의 쌀통 운영과 이웃돕기성금 전달, 집수리사업 등으로 지역을 섬기는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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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외동읍 입실리 소재 입실역(역장:홍만기)에서는 직원들이 매달 적립한 재원으로 쌀20kg 6포대(30만원상당), 현금 30만원을 소외계층 6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고, 이웃돕기 성금 81,000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 외동영업소(소장:류재천)에서는 직원들이 매달 월급의 일부 적립금으로 장애인 1가구에 보일러 기름 1드럼(28만원상당)을 지원하는 등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층의 겨울나기에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힘을 보태어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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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억 외동읍장은 경주외동로타리클럽과 입실역, 현대자동차 외동영업소 등에 감사의 인사를 했고, 나눔 릴레이가 계속 이어져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되도록 다같이 노력할 것을 부탁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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