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면 묘원사 공양쌀로 따뜻한 온정 전달
묘원사 원광스님 한결같은 자비의 손길 베풀어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4일
상주시 청리면 소재 묘원사(원광스님)는 연말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청리면에 공양쌀 백미 72포대(20kg, 시가 3백5십만원)를 전달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묘원사는 매년(8회) 신도들의 공양쌀을 모으는 작은 실천으로 저물어가는 한해 온정을 나누는 불씨의 역할을 다해오고 있으며, 청리면에서는 청리면에서는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72가구에 전달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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