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03:57: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주시, 변화와 도전의 한해, 2012년을 돌아보면서

금장대 중창, 75개 기업유치, 공영주차장 조성, 하늘마루 개관, 바로콜 운영 등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2월 14일
경주시는 2012년을 경주가 새로운 미래발전을 향해 나아가기위한 변화와 도전의 한해였다고 평가하고 내년은 미래희망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의 탄탄한 기초를 다지는 해로 그 목표를 설정했다.

경주시의 금년도 시정성과는

문화관광분야는
금장대를 중창해 문학인들의 답사코스 및 시민들이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장소로 제공해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들었고, 국제 PEN대회 등 일곱번의 대형국제 행사로 도시브랜드를 향상시켰다.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꿈” 세트장 및 파도소리길, 감포깍지길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지난해보다 3.7% 증가한 1,127만명의 관광객이 경주를 찾았다

경제산업 및 농어촌분야에는
경동바이오테크(570억원), Abengoa(900억원) 등 75개의 기업을 유치해 1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수산물 공동브랜드인 “해파랑”개발과 “양남주상절리” “동경이” 천년기물로 지정으로 농어촌 소득증대를 기했다.
강동 벼 건조장시설을 끝으로 전국1위의 벼 저장능력을 갖춘도시(26천톤,10개소)로 부상했으며 조사료생산 자급율을 93%까지 끌어올려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도 들어주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천북 어린이집과 시 보건소 및 화산진료소․ 감포지소를 신축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다.

주민 건강지원센터와 성건동 주민자치센터를 준공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소로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최신형 종합장사공원인 “하늘마루”를 개장해 선진 장사문화시설을 갖추었다.

지역개발 및 환경분야에는
신경주역 돈사 철거 후 146면, 안압지 동편 150면, 북군 식당촌 110면 등 시가지 주요지점에 주차장을 조성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했다.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실시로 시민들의 교통부담 경감 및 편리한 교통체계와 도시계획도로3.8㎞ 군도1.7㎞ 농어촌도로3.4㎞등 각종도로도 확충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였다.

도심경관을 해치고 있던 노동고분 다가구주택(15세대)를 완전이전하고 첨성대 및 안압지 주변 수목을 정비해 충분한 조망권을 확보했고 메타세쿼이아길 1.7㎞(알천 햇살길)도 만들어 그린도시의 기반도 마련했다.

교육‧레포츠‧행정 분야로
교육경비는 ‘10년 대비 230% 증가한 51억원을 투자해 신라고 계림고 강당 등 교육환경을 개선했고 면지역 초․학교 무상급식도 실시해 교육부담도 들어주었다.
340억원의 경제유발효과가 발생한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를 비롯해 12개의 국내외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했으며 바로콜 센터와 직무성과 계약제를 도입해 고품격의 섬김행정과 책임행정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양식 경주시장은
내년은 지난 2년 동안 준비하고 추진해온 사업들이 하나하나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희망이 있어 시민이 행복한 “미래희망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탄탄한 기초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2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