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깨끗한 들녘, Clean 초전만들기」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4일
11월 28일 개최한 “Clean 초전만들기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초전면(이병식 면장)에서는 12월 13일「Clean 성주만들기」의 가속화를 위해 이장상록회, 환경지도자회와 함께 하천대청결 운동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매서운 바람으로 코끝을 시리게 했던 이날은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 팀으로 나누어 제1팀은 한마음으로 장화를 착용하고 하천 안에 버려진 빈병이나 폐비닐과 같은 각종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처리 했고 제2팀은 면사무소 → 보건지소 → 초전초등학교 → 면사무소로 시가지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초전과 월항의 경계에 위치한 백천은 지방하천 2급 하천으로 상류수에서 유입되는 생활쓰레기와 태풍 ‘산바’ 로 인한 영농쓰레기가 섞여 그동안 몇 차례 정화활동을 했음에도 꾸준히 쓰레기가 발생해 다시한번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게 되었고 3톤가량의 폐기물을수거·조치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병식 초전면장은 “들녘뿐 아니라 생활공간 어느 곳이든 환경을보전하고 지켜나가야 진정한「Clean 성주만들기」의 취지를 존속시키는 길”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초전만들기를 꾸준히 실천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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