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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상] live 경주 대학생대표, 경주호남향우회 등 박근혜후보 지지 선언

-경주 시청서 기자회견 후 선언문 발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2월 17일
12월 17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지역 대학생대표와 경주의 호남향우회, 경남향우회, 영주,봉화 향우회 회장단이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후보 지지 선언과 함께 선언문을 발표했다.

경주지역 경주대학교 총대위원회와 동국대학교 총학생회는 실천성과 복지정책 등에 있어서 실현 타당성이 있는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고, 재경주연합향우회(호남향우회, 경남향우회, 영주, 봉화 향우회) 회장단은 분열과 대립을 초월해 통합과 상생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사람은 박근혜 후보라며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

경주지역 대학교 학생연대 반근혜 대선후보 지지선언문
ⓒ GBN 경북방송

경주지역 대학교 학생연대 일동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하는 바이다.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은 고사하고 빚쟁이로 전락하고, 길거리에는 실업자가 넘쳐나고, 도서관에는 취업준비생으로 만원을 이루는 것이 청년의 현실이고 실상이다.

노무현 정부 5년간 265만원의 등록금을 417만원으로 57%나 인상했다. 서민에게 큰 짐을 지게하며 부모님 등골을 휘게 만든 대학등록금 문제의 원흉인 그들을 믿을 수 없다. 올릴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한마디의 반성 없이 반값등록금을 외치고 다니면서 ‘병 주고 약 주겠다’는 태도가 부끄럽지 않은가?

이제 경주지역 대학교 학생연대는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 주는 정책을 지향하고 충실히 이행 할 수 있는 국가 지도자를 지지하고자 한다.

새누리당 박근혜후보는 그동안 원칙과 신뢰의 정치, 변화와 쇄신을 통해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해왔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믿음의 정치를 실현 하였다.

박근혜 후보는 21세기에 걸맞는 국가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이며, 이 시대의 정신인 사회통합을 이루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켜 나아갈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박근혜 후보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줄기차게 추구해온 공정한 사회, 따뜻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가장 적임자이며, 대한민국에 공정한 법치주의를 실천하고 빈부격차와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는데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반값등록금보다 한층 진보된 소득이 낮을수록 낮은 등록금, 저가 기숙사, 스펙초월 취업시스템구축 등의 공약이 청년의 새로운 비젼과 희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한결같은 약속 실천, 준비된 여성대통령 박근혜후보 만이 해낼 수 있다.

경주지역 대학교 학생연대 일동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대선 필승을 위해 힘을 모으고 적극적으로 지지하여, 12월19일 박근혜 후보를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꼭 당선 시킬 것이다.

2012년 12월 17일 경주지역 대학교 학생연대 일동


경주지역 연합향우회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문
ⓒ GBN 경북방송

18대 대통령선거는 구태로 얼룩진 과거 정치사의 암울한 행태를 깨끗이 털어내며, 나아가 말끔히 씻어내는 분수령으로써 작용하는 대전환의 전기를 갖는 역사적인 무대이어야만 한다.

특히, 북한이 미사일 발사로 대륙간 탄도탄 기술을 확보한데 이어 3차 핵실험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세계가 우려하고 우리 안보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번 대통령선거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대한민국의 국운이 달려있다고 본다.

마땅히 국민을 위하고, 국민을 안심시키는 정책대결의 장이 되어야 하는데,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로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허위 비방이 갈수록 도를 넘고 있다.

민주주의는 깨끗한 선거를 통해 완성되는 것이며,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의 핵심이고, 새 정치의 시작이다.

우리 경주시 호남 향우회를 비롯한 연합향우회는 분열과 대립, 갈등과 경쟁 만능 사회를 극복하고 통합과 상생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를 공개 지지함을 밝힌다.

박근혜 후보만이 공정한 사회, 따뜻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가장 적임자이며, 대한민국에 공정한 법치주의를 실천하고 빈부격차와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는데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이에 경주시 연합향우회 일동은 다시 한 번 도약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 할 수 있는 우리 대한민국의 준비된 대통령후보 박근혜 후보의 대선 필승을 위해 힘을 모으고 적극적으로
지자한다. 지지한다. 지지한다,

2012. 12. 17 경주시 연합향우회 일동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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