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8:41: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사회복지

방폐물관리공단, ‘사랑을 나눠요’

독거노인, 비인가시설 등에 연탄, 생필품 전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18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송명재)과 천년미래포럼(이사장 김은호)은 18일 경주시 황남동, 북부동 등지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정석호 시의장, 한순희 시의원을 비롯 공단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 GBN 경북방송
대구은행, 풍산, 다스, 동진이공 등의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독거노인들의 빈 창고에 연탄을 채워 넣으며 나눔의 참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참가자들은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 3세대에 각각 연탄 300장과 생필품 등을 직접 전달했다. 공단과 천년미래포럼은 연말까지 비인가 수용시설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에 2천500만원 상당의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당국의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과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정, 비인가 수용시설 등의 어려움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이들을 집중 지원한다.



ⓒ GBN 경북방송
공단은 이에앞서 이달초 바르게살기운동경주시협의회와 공동으로 양남, 양북, 감포읍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60세대에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송명재 이사장은 “우리 주변에 온정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너무 많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 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