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이들과 돼지갈비 파티
동부자동차정비공장 이상은 대표 음~~갈비냄새!!! 어린이들의 왁자지껄 행복한 웃음소리 번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0일
12월19일(수) 성주읍의 한 식당에선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주변이 떠들썩하다. 성주읍 성산리에서 동부자동차 정비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은 대표(48세) 관내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50여명과 근무 선생님 10여명을 식당으로 초청, 돼지갈비 잔치를 벌여 주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아이들은『선생님 오늘 갈비 준다고 해서 아침까지 굶고 왔어요. 지난해에도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도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었으면 좋겠어요』라며 활짝 웃는 모습에 주위 사람들의 가슴을 짠하게 했다.
이상은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아동센터 이용아동과 종사자들에 식사를 대접하는데『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며 자주 식사를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서 아쉬워요.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좋겠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동부자동차 정비공장은 이외에도 2011년 2월부터 자동차검사비 수입금액 중 일정부분(월10-20만원)을 결식아동 급식지원사업 후원금으로 성주지역자활센터에 후원하는 등 지역의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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