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각종 기관․단체 등 어려운 이웃돕기 줄이어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21일
내서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성기제, 양완자) 회원 등30여명은 12월 17일 어려운 이웃 3가구에 사랑의 연탄 1,500장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 | | ⓒ GBN 경북방송 | | 내서면 새마을단체는 그 외에도 독거노인에 대한 주택보수사업 지원, 태풍피해로 인한 실종자 구조작업 참여, 클린 상주만들기 등 다양한 지역사랑 활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어 주변으로부터 모범적인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12월 17일 청리면 덕산리 출신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이재호(66세) 덕일토건 대표는 고향인 청리면내 어려운 가정을 돕기위해 쌀 50포(20kg)를 기탁했으며, 18일에는 이안면사료작목반(회장 채욱식) 회원 60여명과 함창농협협동조합(조합장 김주현)에서 60박스(150만원 상당)를 지역의 경로당 30개소에 기탁하는 등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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