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사랑의 봉사대” 이웃사랑 라면 전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21일
개인택시 사랑의 봉사대(대장 임병묵)에서는 12월 20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라면 200상자(250만원 상당)를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이웃돕기 물품은 자동판매기 수입금과 회원들의 성금, 후원금(성모병원, 원장 이승구)등으로 마련한 것으로,
|  | | | ⓒ GBN 경북방송 | | 사랑의 봉사대는 지난 1998년에 창립해 현재까지 중증장애인 나들이 행사와 차량지원, 연탄배달 자원봉사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 개인택시 운전자들의 모임이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12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