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어려운 계층 물품(이불) 전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1일
의성군에서는 폭설, 혹한 등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어려운 계층 325명에게 출향 인사로부터 이불 325채(싯가 2,300만원 정도)를 기탁 받아 독거노인 290명, 환경미화원 25명, 금년도 화재발생가구 10가구에게 12월 21일(금) 전달했다.
기탁자는 안계 출신으로 서울에서 (주)삼남차이나 인데스트먼트 외 2개 회사의 대표로 있는 양영석 회장(54세)이며, 평소에 애향심이 많아 고향에 인재 양성을 위해 6여년전부터 삼성 중학교에 장학금 등 많은 금액을 기탁 했으며,
특히 이번에 기탁된 동기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계층들에게 추운 겨울을 좀더 따뜻하게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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