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 대신리 김재수씨, 불우이웃위해 내의 전달
추운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이웃사랑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1일
아포 한골1길 56번지에 거주하는 김재수(58세)씨는 지난 12월 20일 아포읍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거주자 중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해 줄 것을 당부하며 내의 200벌(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김재수씨는 한국쌀전업농 김천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약10여년전부터 해마다 연례행사처럼 관내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해 왔다.
|  | | | ⓒ GBN 경북방송 | | 성품을 전달 받은 전진성 아포읍장은 “관내 독지가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불우한 계층의 추운 마음을 녹여주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룩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김재수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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