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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경상북도 관광마케팅이 떴다! -1

‘경상북도관광마케팅사업단’ 이희도 단장과 팀원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12월 25일
경북방문관광객 1억 명 시대의 주역 ‘경상북도관광마케팅사업단’
-경북의 특색 살린 관광상품과 차별화된 전략 마케팅이 주효-


↑↑ 로그
ⓒ GBN 경북방송

↑↑ 관광마케팅사업단 회의
ⓒ GBN 경북방송



21세기를 접어들면서 공무원 사회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전문가들을 영입해 적재적소에서 성공하고 있는 행정모델을 우리는 가까운 경상북도에서 찾아보게 된다. 당시 민선 4기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한 김관용 지사는 행정의 폭을 넓히면서 외부 전문가들을 기용해 왔고 현재까지 매우 성공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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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째 차별화되고 전력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는 경상북도관광마케팅사업단은 그런 의미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2012년도 경상북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1억 명을 넘어섰으며 외국관광객 방문 수도 150만 명 정도에 이를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결과를 내기까지 전략적이고 전투적인 업무에 임하고 있는 경상북도관광마케팅사업단에는 이 팀을 이끌고 있는 관광전문가 이희도 단장이 있다.

↑↑ 이희도 단장
ⓒ GBN 경북방송


공개채용을 통해 관광마케팅사업단장으로 영입된 이희도 단장은 경동정보대학 겸임교수와 대구시관광협회장,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부회장 등을 지낸 관광전문가이다.
이희도 단장은 “처음부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했습니다. 관광마케팅 분야의 다양한 실무경험과 전문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광마케팅전략이란 상대적이기 때문에 업무 자체가 매우 유동적이고 시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특수한 상황이 전개되기도 했습니다. 저를 전격적으로 믿고 일을 맡겨주신 지사님과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밤낮으로 함께 뛰어준 팀원들이 있었기에 경북 방문관광객 1억 명 시대를 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매진해 경상북도의 관광 사업을 세계에 우뚝 세우는 것이 저의 직무이고, 다가오는 2013년엔 이스탄불 세계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소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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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마케팅사업단은 이희도 단장과 관광마케팅기획 총괄을 맡고 있는 백현봉 계장, 해외마케팅 업무전반을 담당하는 안중섭 계장, 관광홍보를 맡은 류시형 계장, 전략마케팅 T/F팀 손삼호 팀장을 두고 있으며 각 업무별로는 황진대, 이승현, 서명교, 이정아, 이은정, 양경일, 이호근, 최종귀, 김민주, 지주영, 김정현, 이덕우 담당 등이 『보고싶은 경북! 오고싶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불이 끄지지 않는 사무실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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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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