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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행복도시의 기초를 다진 2012년 시정 주요성과

친 서민시책의 지속적 추진과 일자리창출로 행복지수가 높아진 한해
귀농․귀촌 1번지로 전국적 명성, 일자리 창출 목표대비 47% 늘고
2년 연속 경북도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성백영 상주시장, 소통과 현장행정으로 1등 상주 만들기에 총력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2월 26일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를 표방하고 있는 상주시는 한해동안 도시민 510가구 948명을 유치하고, 5천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1,7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둔 해로 평가 된다.



ⓒ GBN 경북방송
상주시(시장 성백영)는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 건설을 위해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일념으로 직접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 2012년도에 상주시 본예산 일반회계 예산액이 5,150억원으로 개청 이래 처음으로 5,000억원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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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주발전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취임 초부터 출향인사 10만명 찾기 운동과 클린상주 만들기, 공무원 친절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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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친 서민 시책』에 역점을 두고, 벽지 및 도계지역 버스노선 연장(1일 3회), 주말과 공휴일 관광지와 연계한 버스노선 신설(2~6회), 지난해 도입한 시내버스 교통카드제의 조기 정착, 농업인 상담소와 읍면 보건지소 물리치료실(6⇒9개소)확대 운영, 문화회관 영화상영 등으로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특히 가축사육 제한 조례 확대․시행으로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이 되도록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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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많은 시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있었던, 서민들의 보금자리인 LH 무양지구 공동주택(분양 451, 임대 737세대)이 분양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시 의회 청사에 있는 민원실을 시 청사로 이전하기 위한 막바지 공사로 시민 불편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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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는 목표(3,594명)대비 147%가 증가된 5,300여명을 창출한 성과를 거두었고, (주)LS네트웍스를 비롯한 8개 업체 1,738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부지125,137㎡에 106여억원이 투자된 함창 제2 농공단지는 금년 5월16일 준공되어 현재 분양중에 있다.

화서 제2 농공단지 조성공사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전국 71번째 상주상공회의소 설립하고, 중앙시장 환경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 등으로 서민경제 안정에도 힘을 쏟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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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3차아파트를 시작으로 11개단지 3,253세대의 도시가스 공급과 2017년 개통될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사무실을 상주에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는 한편, 사통 팔달의 교통망 확충, 낙동강과 백두대간권의 활발한 관광개발로 상주시가 대한민국의 물류교통 및 관광의 중심도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를 공식 선포한 후, FTA대비 농업생산성기반 확충 및 농업경쟁력 향상, 친환경농업과 전략품목 육성, 농산물해외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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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4월부터 귀농․귀촌 특별지원팀을 설치, 12월 24일까지 도시민 510가구 948명이 상주시로 전입해 옴으로서 상주가 전국의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가장 선호하고 살고 싶어하는 ‘귀농․귀촌 1번지’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

성백영 시장은 “상주는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4통 8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국토의 중심으로 귀농하기 가장 좋은 여건을 갖추고 저렴한 지가, 다양한 농업품목, 농사에 적합한 기후조건에다 행정당국의 적극적인 지원 등으로 도시민들의 전입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155개의 업체 참가 및 162천명이 참관한 2012년 상주농업기계 박람회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등 명실상부한 농업수도로서 발돋움하고 있다. 12만여명이 찾은 감 고을 이야기 축제를 비롯한 전국단위 행사의 성공적 개최, 최첨단 시설을 갖춘 5,150석 규모의 실내체육관 준공과 함께 개최한 2012 추석장사씨름대회를 통해 우리시를 전국에 알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건전한 문화 정착에도 적극 노력해 왔다.

지난해 6월 18일 출범한 상주시 미래정책 연구위원회는 1주년 활동보고회를 비롯해 상주시 종합계획, FTA대응 상주축산 장기발전 계획, 상주농업 발전방안 및 낙동강권 종합관광개발계획 등 시정전반에 대한 참여와 자문을 해 오고 있으며, 이렇게 마련된 계획들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갈 것이다.

아울러 기존 자매결연도시는 물론 전남 곡성군 등 4개 도시와 새롭게 자매결연을 하는 등 국내외 도시간 상생 협력에도 앞장 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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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지난 1년간 노력의 결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생산성 평가에서 「으뜸 행정상」, 아름다운 자전거 길 평가에서 최우수상, 복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안전관리대책 부문 최우수상, 물관리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도 단위에서는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최우수상, 에너지절약 분야에서 최우수상, 낙동강 살리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또한 2년 연속으로 도정 역점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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