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 남면 적십자봉사회 온정을 가래떡으로 나누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7일
대한적십자사 김천지구 남면봉사회(회장 맹정숙)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가래떡 80㎏를 어려운 독거노인 40가구를 방문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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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 정숙 회장은 남다른 지역사랑과 탁월한 리더쉽으로 회원들을 이끌며 관내 복지시설에 김치담기, 목욕봉사 등 자원봉사를 솔선수범 했으며, 또한 장애인자녀와 힘겹게 사는 박월연(69세)할머니와 어버이결연을 맺고 매월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드리며 돌보아 왔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나영배 남면장은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먼저 찾아가 고통 받는 분들의 희망의 지킴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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