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의 끝없는 사랑실천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8일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유규종, 이순필)에서는 12월 21일(금) 경주시 새마을회 주관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서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24개소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 7세대에게 사랑의 김치를 31BOX를 전달했고,
이어 12월 27일(목)에는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일동이 정성으로 모금한 성금 50만원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차상위계층 5세대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황성동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 회장은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은 김장김치와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의 추운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회원들도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방종관 황성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의 따뜻한 사랑 때문에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성동 멋진 사람들의 훈훈한 사랑이야기 황성동 소재 맨인더키친․대성건장건설(주)(대표 김기준)은 12월 26일(수) 황성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성금 240만원을 기탁해 세대 당 10만원씩 전달했다.
대표 김기준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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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지난 12월 24일(월)에는 씨-채널 황성점(대표 이성천)에서 쌀20kg 20포와 성금50만원 등 10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독거노인을 비롯해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하였고, 황성GnB영어학원(대표 박동미)은 쌀20kg 12포를 전달했으며 벌써 3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한편 12월 19일 믿음상회(대표 류시현)에서는 쌀10kg 20포를 전달한바 있다.
이에 방종관 황성동장은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은데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주 지역 교회 ‘실천하는 사랑’
불국동 관내 구정교회(담임목사-장인대)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교우들이 아침저녁으로 그리스도 사랑 실천으로 한 줌 두 줌 모은 성미(聖米)와 또한 고사리 손과 70~80대의 어르신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240㎏, 라면 70박스를 전달했다.
또 관내 소재 서울우유 불국대리점(대표 오정임)에서도 우유 1,000ml 150개(360,000원 상당)를 주위의 보다 어려운 세대에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불국동에서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배송 등에 흔쾌히 응해 12월 28일까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경로당 등에 적의 안분하여 배송하기로 했다.
박해운 불국동장은 “쌀 한 줌, 라면 1개가 아쉽고, 필요한 이웃도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마음만이 아닌 작은 사랑의 실천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러한 춥고 어려운 시기에 “비록 크지 않고 보잘 것 없는 것도 어떤 이에게는 정말 필요한 것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작은 사랑의 실천 ‘부뚜막의 소금’을 떠올리게 하는 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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