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원, 애환과 해학의 한마당 / 100번의 손길 안동포 공연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9일
안동문화원(원장 이재춘)이 주관한 “애환과 해학의 한마당 100번의 손길 안동포 공연”이 12월 28일 안동교회 영곡아트홀에서 열렸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포 공연은 경상북도 안동 금소리 마을의 안동포 생산에 얽힌 이야기로 다큐적인 기법을 살려 현장 그대로 모습을 담아 사라져 가는 길쌈 문화를 복원하고 안동포 브랜드를 더욱 대중화 하고자 마당극의 형식을 빌어 공연하였다.
식전행사로 가요공연으로 안동포, 사투리로 들어보는 안동삼베 이바구를 시작으로 안동포 나레이션, 삼굿(삼찌기 과거), 시집살이, 삼째기&삼삼기(현재), (삼째기&삼삼기(과거), 날고,매고,짜고, 다듬이질&안동포의 탄생등 26명 출연한 이 공연은 프로보다 순수한 아마추어 연극공연이라 더 감동적이었다는 평을 얻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강원도 정선 아리랑이 상설 공연화 한 것처럼 안동포도 상품화 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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