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면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가는해를 아쉬워 하는 전통과 현대의 소리 어울림 내서면 관내 마을경로당에 위문품 전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1월 02일
외서면에서는 12월 28일 사무소에서 많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면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행사는 전통과 현대의 소리어울림, 외서마을소리꾼노래잔치, 세대공감노래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로 진행되었으며, 섹소폰 동아리의 신명나는 연주와 귀농인 부부의 해금연주, 기관단체장들의 가곡열창, 부녀회원들의 밸리댄스 공연과 특히 외서면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들을 담은 동영상과 주민들의 인터뷰 상영으로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를 주관한 외서 마을도서관 문화센터 김승래씨는 “바쁜 일상으로 쉽게 지나쳤던 우리주변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전통과 현대의 소리로 승화해 송년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했다” 며 많은 면민들이 참석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관내 24개 마을경로당 쌀, 라면전달
내서면에서는 연말 연시를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내서면이장협의회(회장 신정훈)에서는 12월 31일 떡국떡(50만원상당)을,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희수)에서는 라면 16박스를, 배명렬 양잠조합법인 대표는 쌀 40포대(200만원상당)을 각각 기탁해 마을경로당 24개소에 전달해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른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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