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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회 신라문학대상 시상식 및 경주문학의 밤 개최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 수상자 사진
ⓒ GBN 경북방송


제 24회 신라문학대상 시상식 및 경주문학의 밤이 12월 30일 오후 5시부터 경주 The-K호텔에서 개최됐다.

↑↑ 시상장면
ⓒ GBN 경북방송


정종명 한국문협이사장, 최양식 경주시장, 박병훈 도의원, 서호대 시의원, 장윤익 동리목월문학관장, 성타 큰스님, 오해보 경주시장학회 이사장, 김종섭 한국문협부이사장 등의 내빈과 경주문협 회원 및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4명의 문인이 탄생했다.

↑↑ 내빈 사진
ⓒ GBN 경북방송


시에는 '고요한 종소리'를 쓴 최찬상씨, 소설은 강영미씨의 '볼리비아 우표', 시조는 정미경씨의 '끈'이 수필은 김제숙씨의 '인생시계'가 당선돼 최양식 경주시장이 시상했다.

↑↑ 케익절단
ⓒ GBN 경북방송


상금은 시 600만원, 소설 1000만원, 수필 500만원, 시조 500만원이며 『월간문학』신년호에 발표하고 기성문인으로 대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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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부에서는 경주문인협회의 밤 행사가 진행돼 지난 1년 중 책을 발간한 회원들에게 김봉환 회장이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회원들간의 화합을 위한 즐거운 자리가 마련돼 삼행시 짓기, 주령구 놀이 60초 연설 등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 문협합창단
ⓒ GBN 경북방송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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