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장애인 일자리 제공
삶의 질 향상 된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3일
영주시에서는 2013년 1월부터 60명의 장애인 일자리 제공으로 삶의 활력소가 된다. 장애인행정도우미와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으로 장애인 행정도우미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행정업무 보조 활동으로 주5일 근무, 1일 8시간 근무를 하며,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장애인 재활시설에 파견되어 주3일이상 14시간(월 56시간) 건강도우미, D&D care, 동료상담으로 근무한다.
영주시에서는 2013년 1월부터 60명의 장애인 일자리 제공으로 삶의 활력소가 된다.
일반 노동시장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유형별 일자리를 발굴하고 보급해 직업생활 및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일반노동시장으로의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중증 장애인은 취업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행정도우미 및 장애인복지일자리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희망을 가지게 한다. 영주시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3년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추진중이다.
위 치 : 휴천동 삼각지 마을 사 업 비 : 60억 공사기간 : 2013 ~ 2014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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