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19:08: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사회복지

경주시, 보덕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에 새해맞이 떡국 전달

경주제일교회 제일사랑재단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3일
떡국 1가마를 관내 경로당 13곳에 전달

보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인숙)에서는 1월 3일(수) 자체 기금으로 준비한 떡국 1가마를 관내 경로당 13곳에 전달하고 계사년 첫 인사를 올려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김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노인분들께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나마 위안을 받으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

보덕동 새마을부녀회(회원 21명)에서는 적극적인 자체기금 모금 활동을 통해 매번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불우이웃과 경로당에 김장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어려운 다문화가정 후원금 전달

2012년을 마무리하는 지난 12월 31일 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정영택)가 운영하는 사단법인 제일사랑재단에서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제일사랑재단의 회원들이 매월 납부하는 회비로 모금된 후원금으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멀리 타국에서 경주로 시집을 와 어렵게 생활하는 다문화가정 4세대에 전달하게 되었다고 했다.



ⓒ GBN 경북방송
정영택 경주제일교회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