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익명(얼굴없는 천사) 장학금 일천만원 기탁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08일
우리 경주시 관내에 거주하는 분으로서 절대 인적사항은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2012년도에 일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는 전직 교장선생님께서 2013년 1월 7일 경주시 장학회 사무실을 방문해 우리 경주지역의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일천만원(₩10,000,000원)을 금년에도 기탁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소문에 의하면, 한 평생 우리 경주지역 관내에서 교직에 봉사했으며, 관내 모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퇴직하시고 지금도 후학들을 위해 언어예절, 도덕예절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강의하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음.
얼굴을 알리지 않은 이 기부천사는, 우리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장학사업에 관심을 가질 것이며 또한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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