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9 21:58: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안동시, 『회곡막걸리』대통령 표창 영예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0일
2012년 12월말 회곡양조장 대표(권용복)가 쌀가공산업육성과 지역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GBN 경북방송
회곡양조장은 안동시 풍산읍 회곡리에서 3대째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년간 막걸리 7만ℓ를 생산하는데 150톤의 쌀을 사용해 쌀가공산업육성과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일반 양조장들이 1천200~2천ℓ의 대형 발효탱크를 사용하지만, 회곡양조장은 450ℓ짜리를 사용하고 발효기간도 두 배 이상 장기 숙성시켜 달고, 톡 쏘는 맛이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 수작업으로 생산해 뒤가 깨끗해 청와대 만찬주로 납품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2007년 대한민국 주류품평회 입선, 2010년 농식품부 주류품평회 대구․경북 대표 선정, 2011년 경주엑스포 소믈리에 전통주 품평회 장려상 수상 등 각종 품평회에서 우수한 맛을 인정받았었다.

2012년에는 권영복 대표의 어머니인 김숙자 여사는『제11회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시상에서 한국전통양주브랜드부문에서 한국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거두었다.



ⓒ GBN 경북방송
회곡양조장은 2013년에는 풍산 괴정리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 제2공장을 신축해, 흑미와 백진주쌀, 찹쌀을 원료로 한‘약주’와 국화막걸리, 메주 생산판매 등 신제품을 생산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