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감포(甘浦)의 새로운 비상을 위한 발빠른 행보”
취임식에 이어 신년인사회 참석, 경로당 방문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0일
감포는 서․남․북 삼면이 최고 200m 이내 낮은 구릉지대 및 평야로 지리적으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우수 해변으로 오류 고아라해변, 송대말등대, 1920년 개항해 전형적인 어촌의 풍경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감포항구, 거마장 등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곳으로 2011년 10월부터 감포 스토리벨트 조성사업으로 감포깍지길이라는 테마 단지를 조성해 많은 관광객들이 감포를 찾게 되어 올해부터는 민간단체인 ‘감포깍지길진흥회’에서 맡아서 추진하게 되고, 체계적인 상품개발로 앞서가는 감포로 발돋움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에 발맞추어 2013년 1월 2일 부임한 신임 김종국 감포읍장은 감포의 새로운 비상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가졌다.
먼저 감포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4일 취임식을 가지고 읍정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지난 1월 8일 감포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희)에서 주최한 2013년 감포읍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주민과 지역대표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읍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하에서 우리 감포를 1등 감포, 다시 찾고 싶은 감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욕적인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방문해 부임인사를 겸한 신년인사 하는 자리를 가지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동절기 난방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생활하는데 애로사항과 불편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종국 감포읍장은 “36년동안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저를 포함한 전공무원이 읍민을 위한 섬김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지역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중개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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