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월성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떡국 배달
“따끈한 사랑담긴 떡국 한그릇 배달이요.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1일
2013년 계사년을 맞아 신년 첫 회의를 하는 월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남출)에서는 새해 첫 회원(22명)들의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모은 쌀(80㎏)로 정성스레 떡국을 만들어 한봉지 한봉지 상자에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30박스를 월성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월성동 새마을 부녀회는 그동안 매해 시 지회의 각종 봉사활동과 김장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김장을 전달하기도 하고 벼룩시장을 통한 자원 재활용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이밖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홀로 계시는 독거노인 1세대와 결연해 매주 안부전화 및 월 1회 방문을 하고 있고 관내 어려운 이웃 1세대와도 결연해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전점득 월성동장은 유난히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년 새해부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함을 전했고 오늘 이 선행이 이웃사랑 실천의 시발점이 되어 사랑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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