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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정역량 모아 일자리 창출에 총력

기업이 늘어나야 일자리가 살아난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4일
경주시는 민선 5기 ‘일자리공시제’ 4만개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도 시민 행복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1만개를 만들어 취약계층 보호와 실업해소에 힘쓰는 한편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일자리가 있어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를 시정 방침으로 정한 경주시는 지난해 75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1만개를 창출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있다. 활기찬 기업유치에 힘입어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 근로자 종합복지관 개관 등을 통해 일자리 공시제 목표달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 GBN 경북방송

부분별 일자리 창출내역으로는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등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노인맞춤형 일자리사업 등 친서민․취약계층 일자리 3,200개, 내․외국인 기업유치, 사회적기업 육성 등 생애 일자리 창출에 1,600개, 대형 프로젝트 및 국책사업, 첨단산업 및 전략산업 육성 등 생산형 일자리 사업에 5,2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경주시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월중으로 성공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고용정책 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한편 취업박람회 개최, 청년창업보육센터 지원등 구직자와 구인 기업의 미스매치를 적극 해소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 할 것이며,


ⓒ GBN 경북방송

중앙부처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신규 일자리 발굴을 적극 추진하며 권역별로 특화된 산업단지를 만들고 우량 기업을 유치해 고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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