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남후면 출향인사의 고향 어르신에 대한 2년째 사랑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4일
남후면 고상리 출신의 출향 기업인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소재한 뉴윈텍(주) 오경식 대표이사 12일 남후면사무소에서 저소득 소외 계층과 남후면내 경로당 및 복지시설 2곳에 라면 300박스(684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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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식 대표는 지난해에도 고향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 대접을 비롯해 관내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라면 300박스를 지원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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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소득 소외계층이 보다 살맛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이지만 매년 고향마을에 성품 지원을 약속했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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