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분태 대구은행 첫 여성지점장 경주에 부임
경주, 황분태 대구은행 황성동 지점장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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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사상 첫 여성지점장이 경주에 부임했다.
지난 1월 3일자로 황분태 지점장이 경주 계림중학교 건너에 있는 대구은행 황성동 지점에 첫 출근을 해 금융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분태 지점장은 대구 출생으로 1990년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로 출가해오면서 경주에서 오래 재직했었다.
대구은행 경주영업부 지점 부지점장으로 근무하던 3년전 대구 효성타운지점 부지점정으로 발령을 받아 대구로 올라갔던 황지점장은 그동안의 실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경주 황성동 지점장으로 부임했다. |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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