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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장, 2013 재경 경주향우회 신년 교례회 참석

변화하는 고향소식 전달, 경주발전 협조당부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6일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 1월 15일(화) 18시30분에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35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재경 경주향우회(회장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신년 교례회에 참석해 새롭게 변화하는 고향 소식을 전하고, 경주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경주시에서는 시정홍보 영상물을 통해 통일대종 제작설치, 유상곡수 재현, 6부전56왕전 건립을 비롯해 한수원 경주시대 개막, 화물 전용 주차장 조성 등 금년도에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 소개와 시정 홍보책자, 관광 소책자, 터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홍보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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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는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장단과, 시의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서울 향우들과 고향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등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해 관광객 12백만명 시대에 진입했고 건축 붐이 일어나고 있으며 고급 커피숍과 패밀리 레스토랑이 늘어나 경주가 변하고 있다며 그동안 보여준 향우회원들의 관심에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도 향우회의 각종행사에 정례적으로 참석해 고향소식을 전하고 향우회와의 지속적인 유대강화 맟 고향발전에 많은 협조와 도움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봉관 회장은 시동이 걸린 고향 발전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재경향우 회원들이 힘을 보태자고 역설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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