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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장 국립묘지 취임 참배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를 열어가는 1등 은행 다짐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7일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노원근)에서는 1월 17일(목) 신임 박호기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이 국립묘지를 방문해 취임 참배를 가졌다.

박호기 본부장은 1월 2일 대구․경북본부장으로 취임했다.



ⓒ GBN 경북방송
박 본부장은 이번 참배를 통해 국가에 희생․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을 위한 신한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추석을 맞아 300여 명의 직원들이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비석닦기, 쓰레기 줍기, 묘역 태극기 꽂기 등 봉사활동과 나라사랑 강연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충일 추념식 행사지원 등 평소 국가보훈업무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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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업무협약 등을 체결해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국립묘지 행사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노원근 호국원장은 “앞으로 협약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깊은 관심을 갖도록 각급 기관 ․단체, 기업체 등과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나라사랑교육과 1사 1묘역 가꾸기 행사를 계속 시행하는 등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시민봉사정신을 함양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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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유일의 국립묘지인 국립영천호국원은 2001년에 개원해 현재 3만 여위의 국가유공자를 모시고 있으며, 연간 60여 만명의 내방객이 방문하고 있는 호국의 성지이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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