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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국자유총연맹 안강여성회』의 이웃사랑

사랑의 쌀.성금 전달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경주시 안강읍 『한국자유총연맹 안강여성회(회장 : 이상애)』는 1월 16일 오후 2시에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백미 10kg 30포대를 15세대에 전달했으며, 아울러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금번 이웃돕기는 지난 1월 8일 『제17회 사랑의 연결고리 활동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돕기 일일찻집』행사를 개최한 수익금과 회원들의 정성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안강여성회는 회원 5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매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을 위해 쌀, 라면 등 위문품과 성금을 지원해오고 있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단체로 칭송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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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홀로 사시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해 이들이 추운겨울을 훈훈하게 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어르신에 대한 공경 및 사랑 나눔의 깊은 뜻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이낙희 안강읍장은 “추운겨울 따뜻한 마음을 베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안강여성회 회원들의 모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김경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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